반응형 래미안5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 사업 현장설명회, 삼성물산 단독참여로 1차 유찰. 지하철 5호선 개롱역 초역세권의 가락상아2차 아파트의 시공자 입찰이 1차 유찰됐다. 가락상아2차 아파트는 현재 750가구 규모로 현재 용적률이 249%로 높은 편으로,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 사업성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이로 인해 동의율 징구 두 달도 안 돼서 확보하는 등 리모델링 추진 열의가 뜨거운 곳이다. 지난 12일 열린 가락상아2차의 시공자 선정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제한경쟁입찰방식의 경우 3개사 미만이 참여하는 경우 자동으로 유찰된다. 향후 2차 현장설명회에서도 제한경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수의계약으로 전환된다. 부동의 시공능력평가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물산은, 지난해 리모델링 사업에 복귀한 이후 선별수주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금호벽산아파트, 고덕아남아파트.. 2022. 8. 15. 건설사들의 진출이 이어지는 뜨거운 리모델링 시장. 한화건설도 참전. 한동안 건설사들이 외면하던 리모델링사업. 그러나 최근에는 건설사들의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1위에 랭크되어 있는 한화건설도 리모델링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 8일 열린 염창무학아파트의 시공자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는, 한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되었다. 그동안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하지 않았던 한화건설의 첫 참여다. 앞으로 있을 재입찰 역시 단독으로 참여한다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한화건설은 시공능력평가 11위로, 포레나 FORENA 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갖고 있다. 리모델링 시장은 지난해부터 급속도로 건설사들의 신규 진출과 복귀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에도 한화건설의 진출에 앞서, 10위권 이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리모델링 .. 2022. 7. 9.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1) - 삼성물산 (22.07.)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는 삼성공화국임을 부정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래미안에 이르기까지. 대기업에 반감이 있는 이들조차 삼성이란 이름이 주는 신뢰감이랄까. 무게감이랄까. 그 네임밸류를 무시할 수는 없는 현실이죠. 공인자료인 시공능력평가는 물론이고, 각종 설문조사나 소비자평가 등. 건설과 관련된 자료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하는 건설사 역시. 삼성그룹의 삼성물산. 2020년 기준 건설능력평가 순위 1위 삼성물산은 약 21조로, 2위 현대건설의 12조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으로도 그 정도의 격차를 보여줍니다. 삼성물산 = 건설사가 아니고, 삼성물산 내 주요 사업부문의 하나가 건설부문인데요.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건설. 삼성물산의 건설사업 중에서도 리모델링과 .. 2022. 7. 5. 이촌동의 새로운 리모델링 주택조합. 이촌 우성 조합설립인가 득. 서울의 전통 부촌으로 꼽히는 용산구 이촌동. 이촌 한강맨션은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며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고, 이촌 렉스아파트는 수년 전 래미안 첼리투스로 탈바꿈한 바 있습니다. 최근엔 현재 철거작업에 들어간 이촌 현대맨션을 필두로 리모델링 열풍이 굉장히 뜨거운 지역 중 하나입니다. 이촌동 리모델링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이촌 현대맨션 외에, 한강변 이촌동 아파트들은 한 때 통합리모델링을 추진하기도 했습니다. 이촌 한가람, 이촌 코오롱, 이촌 강촌, 이촌 한강대우, 이촌 우성. 용산구에서는 위 5개 단지 4948가구를 통합하여 리모델링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하였으나, 지난해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통합리모델링 추진을 폐지합니다. 이미 각 단지별로 별도로 추진위원회가 활동하기 시작.. 2022. 5. 18. 삼성물산, 드디어 리모델링 시장 복귀하나? 현대건설과 금호벽산 시공사 입찰 결과. 지난 3월 12일 있었던 서울 성동구 금호동 벽산아파트(이하 금호벽산)의,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물산은 국내에 단 5개사에 불과한 리모델링 준공실적을 가진 건설사인데요. (DL이앤씨(구 대림산업),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쌍용건설) 또한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1위 건설사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2014년 준공한 청담 래미안 로이뷰와 래미안 대치 하이스턴이후, 리모델링 시장에서 오랫동안 떠나 많은 리모델링 추진단지들로부터 아쉬움을 샀는데요. 지난해부터 주요 지역에서 리모델링 주택조합 및 추진위등과 접촉한다는 움직이 포착되며, 이른바 왕의귀환으로 불리며 설왕설래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금호벽산 시공사 입찰에 2014년 이후.. 2021. 3.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