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노무현10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6주기에 참석한 김무성에게 돌직구 발언 전문. 오늘 5월 23일은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6주기입니다.그의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는 추도식이 있었는데요.이 자리에 노무현을 음해하던 세력들도 다수 참석하여,지지자들로부터 항의를 받기도 했습니다.일부 언론들에선 이를 두고 편가르기를 조장하고 있지만,정중하고도 엄숙하게 비판한 노무현 전대통령의 장남 노건호씨의 추도문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올려봅니다. https://youtu.be/YpnGVFwZmpg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는 특별히 감사드리고 싶은 분이 오셨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며 내리는 빗속에서 정상회의록 일부를 피 토하듯 줄줄 읽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권력으로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그로도 모자라 선거에 이기려고 .. 2015. 5. 23.
SBS 뉴스, 故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워터마크 사용 파장. 오늘 SBS 8시 뉴스에서는,일본 수산물의 방사능 검출량 보도를 했는데요. 이 때 사용된 자료화면에 경악할 수준이었습니다.'일베', '일간베스트' 에서 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코알라와 악의적인 합성을 한 희미한 워터마크가 포함된 것인데요. ※워터마크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각종 디지털 데이터에,저작자만 아는, 혹은 저작자를 나타내는 이미지를 삽입해두는 것. 이 자료의 원본은 아래와 같은 일베 자료입니다. www.ilbe.com/?document_srl=1190009817 조중동을 비롯한 주요 언론들이 보수사이트라 칭하는 '일베' 에선,지난 5.18을 앞두고는 민주화운동의 희생자들 사진을 올려놓으며,인간으로 입에 담기 힘든 막말들을 널리 사용하여,관련 단체들의 고소고발이 줄을 잇기도 하였습니다... 2013. 8. 20.
노무현 전 대통령 기록물 사본, 봉인 해제·접속 흔적 발견되었다?! 여권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한 NLL포기 발언의 진위를 가릴,대통령기록물을 국가기록원에서 찾을 수가 없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며칠 째 정치권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통령 기록물이 사라진 것에 대하여,의도적으로 폐기시킨 게 아니냐는 의혹들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과연 대통령기록물의 보관이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의구심이 드는 일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3월 26일.당시 사료를 편찬하려고 노 전 대통령의 개인기록을 제공받기 위해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했던, 노무현재단 사료팀은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지정서고의 봉인이 해제된 것을 발견했고,2010년 3월과 2011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기록사본에 로그인한 기록을 확인하고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대통령기록관 측은 "이지원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구.. 2013. 7. 21.
9년전 오늘.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영상.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공동으로 국회에 제출한 탄핵소추안. 재석 195표 중 가 193표, 부 2표로 헌법 제65조에 의해 탄핵안이 가결되었던.. 헌정사상 초유의 현직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했던 그날..... 2004년 3월 12일. 이제는..노무현 전 대통령도 없고 열린우리당도 없고.... 2013. 3. 12.
노무현 전 대통령 테마 온라인쇼핑몰 오픈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맞아 노무현 전 대통령을 테마로 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노란가게'가 오늘 9일 문을 열었습니다. 문구나 도서 농산물등 다양한 기획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인 노란가게는 행여나 생뚱맞게 상술에 휘둘릴까 걱정했는데.. 봉하재단에서 직접 뛰어든 거라 안심이 됩니다. 그 분이 자꾸 떠오르는 5월입니다. 2011. 5. 9.
[책 리뷰]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오랜만에 책을 보기 위해 서가를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던 와중에, 눈에 띄는 제목이 있었다. 2009년 5월 서거한 고인의 인터뷰들이 담긴 책이었다. 이 책이 출간 당시에 출간소식을 접했지만, 당시엔 고인의 추모열풍에 휩쓸려 마구잡이로 내놓은 책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뒤켠으로 밀어두었던 책이었다. 헌데 이제사 자세히 들여다보니, 저자는 기존에도 인터뷰 책을 내기도 했고 오마이뉴스를 대표하는 기자이기도 했다. 과거 연을 잇던 지인들 중 몇 몇이 저자와 친분이 있어서, 출간소식이 있으면 나에게도 추천을 하고 했던 것이 기억났다. 지금은 독서와 온라인활동을 접다시피한 지 오래되어 연락들이 끊겼지만, 어쨌든 지난 기억이 떠오르면서, 믿을만한 저자와 읽어봐야 할 주제였기에 고민 없이 책을 집어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2011. 1. 9.
반응형